손현주 영혼이 이준영 몸에 들어감.
JTBC 드라마 '신입사원 강회장' 첫 방송. 강용호(손현주)와 황준현(이준영)이 사고로 영혼이 바뀜. 시청률 3.7% 기록.
'신입사원 강회장' 방송 장면 [사진=JTBC]
강용호는 은퇴 후 자녀 강재경, 강재성에게 후계자 경쟁을 요구. 두 남매는 황준현과 뺑소니 사고를 냄. 황준현은 강용호가 사고 차량의 주인임을 알고 찾아감.
강용호는 자식들의 범행을 알고도 황준현에게 배상금을 제안하지만 거절당함. 황준현이 떠난 뒤 강용호는 후계를 주지 않겠다고 하며 자녀들과 몸싸움 중 황준현과 충돌함. 병원에서 깨어난 강용호는 황준현의 몸에 들어간 걸 알게 됨. 뉴스에서 자신이 뺑소니 진범으로 몰리고 자녀들이 인정하는 걸 보고 배신감을 느낌. '신입사원 강회장'은 대기업 회장의 영혼이 무명 축구선수 몸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룸. 2026년 5월 첫 방송, 손현주·이준영의 열연과 원작 웹소설 기반 빠른 전개로 주목받음.

